신호 얼음 없는 육지의 60%가 지역 EcoRisk 경계 초과
요약
인간의 순일차생산 전유(HANPP)는 압력 지표여서 식생 구조나 바이오매스 저장량의 변화, 물·탄소·질소 순환의 교란 같은 생태계 기능 변화를 포착하지 못한다. 이를 보완하려고 슈텐첼 등은 동적 전 지구 식생 모델 LPJmL5 모의를 바탕으로 생물지구화학 순환의 변화를 생태계 불안정 위험의 대리값으로 측정하는 EcoRisk 지표를 개발했다. EcoRisk는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많은 생태계가 크게 훼손되었음을 보여 준다. 집약적 토지 이용과 벌채가 이뤄진 지역, 그리고 사막 같은 기후 민감 지대가 불안정 고위험 지역으로 나타난다. 토지 이용 결정이 내려지는 규모에 맞춰 도출한 지역 경계를 적용하면, 얼음이 없는 육지의 60%가 이를 넘고 38%는 이미 훼손 고위험 상태다.
분류
주 주제생태계·생물다양성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Planetary Health Check 2026: A Scientific Assessment of the State of Our Planet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8 2026-0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생물권 무결성, 고위험 구역 깊숙이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dd68a92deae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