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무형자산이 물적 투자를 앞지르지만 사업화로는 이어지지 않는다
요약
가치를 만들어 내는 원천이 특허·상표·저작권 같은 전통적 지식재산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 노하우 같은 다른 무형자산으로 옮겨 가고 있다. 이제 대기업 대부분은 무형자산의 가치가 유형자산의 가치보다 크다. 그런데도 이런 기업의 94%는 무형자산을 수익으로 바꾸는 공식적인 절차를 갖추지 않고 있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년 동안 연간 무형자산 투자는 물적 투자보다 2.5배 빠르게 늘어 10조 달러에 이르렀다. 무형자산 투자가 GDP의 17.5%에 이르는 스웨덴이 가장 앞서 있다는 점은, 다른 곳에서 아직 사업화되지 못한 채 묻혀 있는 가치가 크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SE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5)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Future Opportunities Report: The Global 50 (2026) Dubai Future Foundation page=36;section=Megatrends: Things to Look Out for in the Short-Term 2026 접근 2026-07-25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금융·통화 체계 다시 정의하기신호 10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dd845ffef95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