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저인망 어업, 해마다 해저의 1~2% 교란
요약
해저에는 생물 기원 암초, 해면 군락, 켈프, 패류 서식지, 굴을 파는 생물 군집 등이 살아 있는 구조물을 이루며 먹이그물과 영양염 순환, 탄소 저장을 조절한다. 오늘날 저인망 어업은 해마다 전 지구 해저의 약 1~2%를 물리적으로 교란하는데, 이는 유럽 면적의 절반가량이다. 교란의 상당 부분은 같은 어장에 반복되지만, 해양 전체에서 작은 비중인 대륙붕에 몰려 있다. 대륙붕은 해양 생물 생산성과 어업, 영양염 순환, 장기 탄소 매몰의 큰 몫을 떠받치는 곳이다. 저인망이 자주 지나가는 곳에서는 복잡한 저서 경관이 모래나 진흙의 '해양 사막'으로 바뀐다. 보고서는 이 피해를 육상의 산림 벌채에 견주며, 한번 교란된 해저는 인간의 시간 척도 안에서 회복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분류
주 주제생태계·생물다양성
부주제자원·식량·물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Planetary Health Check 2026: A Scientific Assessment of the State of Our Planet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7 2026-0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전 지구 해저로 뻗어 가는 인간의 손길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7f5fbbfeff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