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교역·자본시장에서 늘어나는 위안화 결제와 중국 자본
요약
중국이 위안화 국제화의 일환으로 교역 결제에 위안화를 적극 쓰도록 하면서, 한·중 무역의 위안화 결제 비중은 2018년 5.51%에서 2024년 12.31%로 올랐다. 한국의 대중 수입에 한정하면 같은 기간 4.2%에서 13.7%로 뛰었고, 2025년 상반기에는 14.6%, 141억 달러어치가 위안화로 결제됐다. 한국 자본시장에서 중국 자본이 차지하는 몫도 커지고 있다. 홍콩을 포함한 중국계 자금의 국내 주식 보유 잔액은 2022년 말 21조 1천억 원이던 것이 2025년 6월에는 35조 1천억 원이 되어 해마다 평균 19.2%씩 늘었다. 외국인 전체 주식 보유액 가운데 중국계 비중도 3.7%에서 4.1%로 높아졌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무역·경제안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77·678 202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위안화 풍선효과에 대응하는 금융안보 전략트렌드 2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97fda5abf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