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미 기후동맹·클라이밋메이어스, 뉴욕 기후주간서 협력체 출범
요약
미 기후동맹과 클라이밋메이어스의 주지사·시장들이 2026년 9월 22일 뉴욕 기후주간에서 공동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 협력체는 연방 정부 밖에서 주와 도시 간 기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후동맹은 주지사 24명이 참여한 초당적 연합으로, 소속 주가 미국 경제의 약 60%와 인구의 55%를 차지한다. 발표는 클라이밋메이어스 의장인 로런 매클레인 보이시 시장과 기후동맹 공동의장인 매트 마이어 델라웨어 주지사가 이끌었고,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영상으로 참여했다. 이번 움직임은 연방 기후정책의 후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발표 시기는 G20 34개 도시의 시장 25명이 모인 2026 도시20(U20) 시장정상회의(9월 19~21일)와도 겹쳤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지역 메뉴북미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24)
최종 갱신2026-09-28 17:03 KST
근거 1
- U.S. Governors and Mayors Supercharge State-City Climate Collaboration at Climate Week NYC Office of the Governor of Washington State / C40 Cities 2026-09-22 접근 2026-09-25T10:29:2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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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ea2de62ec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