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1인 가구 비중 2000년 15.5%에서 2024년 36.1%로 증가
요약
가구 개요는 1인 가구가 2000년대 이후 크게 늘어 전체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00년 15.5퍼센트에서 2024년 36.1퍼센트가 되었다고 전한다. 이제 1인 가구는 한국 사회를 대표하는 가구 형태로 자리 잡았다. 조사는 한국의 1인 가구 증가 속도가 OECD 국가 가운데서도 가장 빠른 편에 속한다고 덧붙인다. 이 증가는 혼인 감소, 늦은 결혼과 비혼, 이혼과 별거, 홀로 사는 노인의 증가가 함께 빚어낸 결과로 설명된다. 사회 제도가 여러 식구가 함께 사는 가구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만큼 조사는 주거와 돌봄, 사회적 관계에서 어긋남이 커질 것으로 본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도시·주거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359;section=Ⅲ. 인구구조 변화와 축소 사회로 전환 / 32. 1인 가구와 다문화 가구 증가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1인 가구와 다문화 가구의 증가트렌드 0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eaa3fe864d1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