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19년 세균 AMR 관련 사망 130만 명
요약
보고서는 AMR이 사람의 건강에 주는 직접적 피해의 규모를 사망자 수로 제시한다. 2019년 한 해 동안 세균성 항미생물제 내성과 관련해 전 세계에서 약 130만 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말라리아로 인한 사망의 두 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고서는 아기, 아동, 고령자,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같은 고위험군이 예전에는 쉽게 치료되던 감염이 치명적으로 바뀌면서 건강 악화와 사망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 AMR 감염이 늘면 효과 있는 항미생물제가 줄어 치료 부담이 커지고, 입원 기간이 길어져 병상이 부족해지는 등 의료 부문의 압박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88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c27eb68f09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