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글로벌위트니스 "은행권, 팜오일 삼림파괴 기업에 지속가능대출 310억달러"
요약
국제환경단체 글로벌위트니스가 은행들이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삼림파괴·인권침해와 연루된 팜오일 기업에 약 310억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연계대출'을 제공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바클레이스·HSBC·크레디아그리콜·라보뱅크·중국은행·스탠다드차타드 등 100여 개 은행을 지목했다. 대출을 받은 기업으로는 윌마인터내셔널·무심마스·아피칼·벙기·COFCO·루이드레퓌스·쿠알라룸푸르케폰·올람그룹 등이 거론됐다. 윌마 한 곳에만 2018년부터 2024년까지 9억 5천만 달러가 지원됐고, 스탠다드차타드는 2023년 윌마에 2억 달러를 대출했다. 보고서는 윌마가 '무삼림파괴' 정책을 선언했음에도 약 4,200헥타르의 원시림 손실과 연루됐으며 원주민 토지수용·부패 의혹도 있다고 지적했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생태계·생물다양성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8-13)
최종 갱신2026-09-25 22:32 KST
근거 1
- Banks Channel $31 Billion in "Sustainable" Loans to Palm Oil Firms Tied to Deforestation, Global Witness Finds Down To Earth 2026-08-13 접근 2026-08-13T13:49: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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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ed47c6d42b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