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인도 센서스 2027 2단계, J&K 설원지역·라다크에서 인구집계 개시
요약
인도 2027년 인구총조사(Census 2027)의 2단계인 인구 집계가 2026년 8월 17일 잠무카슈미르 설원지역 및 라다크 전역에서 공식 개시됐다고 조사총국장 아미트 샤르마가 밝혔다 — 2027년 2월 예정된 전국 본조사보다 앞선 조치다. 전역이 설원지역으로 분류된 라다크는 인도에서 가장 먼저 2단계를 완료하는 연방직할지가 될 전망이며, 기준일은 2026년 10월 1일이다. 자가등록 포털 '스와간나(Swa-Ganna)'는 8월 17~31일 운영되며 지오펜싱이 적용돼 해당 설원지역에 실제 거주 중인 주민만 이용할 수 있고, 이후 9월 1~30일 방문조사, 10월 1~5일 재검토 라운드가 이어진다. 이번 조사는 독립 이후 인도 최초의 포괄적 카스트 전수조사를 포함하며, 인구 집계 조사표는 개방형 카스트 기입란을 포함해 약 40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개시에 앞서 라다크 수석장관은 기록 중복 방지와 신원 검증 체계 확립에 초점을 맞춘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비즈니스투데이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2단계 시행을 지원하기 위해 41억200만 루피를 배정했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south_asia · country:IN
시간 지평0~3년 (2026-08-20)
최종 갱신2026-08-20 14:07 KST
근거 1
- Census 2027 Phase-II: Population enumeration begins today in J&K's snow-bound areas, Ladakh Rising Kashmir 2026-08-17 접근 2026-08-20T05:00: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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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edbd4b30299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