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칠레, FTA 현대화 합의 및 10년 만에 자유무역위원회 재가동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칠레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의 현대화와 개선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양국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다시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두 정상은 구리·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에 초점을 맞춘 장관급 협력기구도 새로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구리와 리튬은 이차전지를 비롯한 첨단산업 공급망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꼽힌다. 이번 자유무역위원회 재가동과 신설 협력기구는 모두 이번 정상회담에서 함께 발표된 성과다. 이번 합의는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가 양국 FTA 재협상 재개를 이끄는 실질적 동인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영향 지역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latin_america · country:CL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7-31)
최종 갱신2026-09-25 22:32 KST
근거 1
- South Korea and Chile restart Free Trade Committee after 10 years, push for FTA revision Maeil Business Newspaper (Pulse News) 2026-07-30 접근 2026-07-31T01:34:03+00:00
속한 트렌드 2
- 트렌드경제안보에 따른 전략 분야·청정에너지 공급망 재편신호 11
- 트렌드자원민족주의가 커지고 주요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경쟁에 나선다신호 6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fe63b6c2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