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총인구는 2020년 정점을 찍었고 2045년 약 4,880만 명으로 줄 전망이다
요약
보고서가 인용한 국가데이터처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총인구는 1990년 약 4,287만 명에서 1차 이전이 논의되던 2005년 약 4,818만 명으로 불어났다. 증가세는 2020년 약 5,184만 명에서 꼭짓점을 찍었고, 이후 2021년과 2023년 수치는 조금씩 낮아졌다. 중위 장래추계는 수십 년 쌓인 저출생의 여파로 2045년 총인구가 약 4,884만 명 선까지 내려간다고 본다. 2023년 합계출산율 0.72명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었고, 2025년에도 0.80명으로 약간 오르는 데 그쳤다. 보고서는 이 수치들을 근거로 공공기관 이전 정책이 이제 인구가 늘던 시대가 아니라 줄어드는 시대의 조건 위에 놓여 있다고 강조한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균형발전 정책 방향: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인구이동 분석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7·27·108 2026-06 접근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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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0ce70560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