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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이슈 한국 재생에너지 100GW 목표의 이행 격차 — 목표 물량 대부분이 인허가 이전 단계

요약

정부는 100GW 목표를 뒷받침하려고 발전량 기준 RPS 공급의무를 설비용량 기준 보급의무로 바꾸고, REC 현물시장을 없애 경쟁입찰과 장기 고정가격계약으로 일원화할 계획이다. 이격거리 규제 완화, 계획입지제도 도입, 발전허가 체계 일원화로 신규 설비의 병목을 풀겠다는 구상도 함께 내놓았다. 태양광 신규분은 GW급 초대형 단지 10곳 12.0GW, 네 가지 정책 입지 37.0GW, 기타 유휴 공간 7.2GW로 채운다. 그러나 착공이나 낙찰로 구체화된 물량은 일부이고, 초대형 단지와 정책 입지의 상당 부분은 부지 발굴과 인허가 이전 단계다. 계통 접속, 사업성, 인허가 속도에 따라 실제 설치량은 계획과 크게 어긋날 수 있고, 대형 사업 대부분은 2028년 이후에야 준공될 것으로 보인다.

분류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9-04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8

구성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f20e673ead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