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문화격차 속 국립 공연시설의 역할 재정립
요약
보고서는 새로운 사회적 욕구 가운데 하나로 문화 격차를 줄이고 국민의 문화 수요를 뒷받침하는 일을 꼽는다. 국립극장과 예술의전당처럼 나라가 세운 공연시설에는 여러 목적을 겸한 지원이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들 시설은 민간 공연장과 뚜렷이 구별되는 역할을 찾기 어렵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국고가 들어가는 만큼 공연예술을 살리는 데 분명한 몫을 해야 한다는 것이 보고서의 지적이다. 이에 국립 공연시설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고 역할을 새로 정하며 앞으로의 운영 방식을 검토하자고 제안한다. 보고서는 이 과제를 저출산, 의료 격차, 고립·은둔 청년 문제와 나란히 새로운 사회 변화에 대한 대응 과제로 묶어 다룬다.
분류
주 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부주제복지·보건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2026 국가의제 종합연구(Ⅱ)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2·53·54·55·57 2025-12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제조업·고용 감소와 청년 유출로 가속하는 지방소멸신호 2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f2c3b6ec50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