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맞춤형 AI 가속기(ASIC), GPU를 추월하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자체 실리콘 추진
요약
TrendForce는 2026년 맞춤형 AI 가속기(ASIC) 출하량이 44.6% 성장해 범용 GPU의 16.1% 성장률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두 범주가 별도로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ASIC 성장률이 GPU를 앞지르는 첫 해다. HPCwire는 2026년을 "ASIC 가속 분기점"으로 표현하며, 구글 TPU v7, 아마존 Inferentia/Trainium, 마이크로소프트 Maia/Cobalt, 메타 MTIA, 그리고 OpenAI-브로드컴 공동설계 가속기가 모두 양산 규모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브로드컴은 구글 TPU, 메타 MTIA, 마이크로소프트 Maia의 설계 파트너이며, 2026년 초 확인된 바로는 OpenAI와 앤스로픽의 Titan 가속기 프로그램도 맡고 있다. 미드저니는 엔비디아 GPU에서 구글 7세대 TPU로 추론 워크로드를 옮긴 뒤 월간 컴퓨팅 비용이 약 210만 달러에서 70만 달러로 65% 줄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현재 AI 가속기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지만, New Street Research는 하이퍼스케일러 ASIC이 규모를 갖추면서 2028년까지 추론 특화 컴퓨팅 점유율이 20~3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하는 한편, 훈련용 시장은 CUDA·NVLink 이점 덕에 여전히 엔비디아의 아성으로 남을 것으로 본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31:08.769675+00:00
근거 1
- Medium (Adnan Masood), McKinsey, HPCwire 2026-06-01 접근 2026-07-28T13:59:4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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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f5a52325e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