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11~2021년 연평균 순이민 20만 명
요약
보고서는 이주를 영국 인구 증가를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보며, 사람의 이동이 늘어난 것을 현재 인구 변화의 네 가지 요소 가운데 하나로 꼽는다. 이주 규모는 지난 수십 년 동안 꾸준히 커졌고, 2011~2021년 연평균 순이민은 약 20만 명에 달했다. 그러나 보고서는 이런 유입에도 낮은 출산율과 기대수명 연장 탓에 인구 고령화가 멈추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지역별로는 생산가능인구의 전출과 은퇴자의 전입이 농촌·해안 지역의 고령화를 심화하며,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같은 곳은 앞으로 순이민이 없으면 인구가 줄 수 있다. 보고서는 숙련 인력을 끌어들이고 붙잡아 두는 점수제 이민 제도가 고령화의 영향을 누그러뜨리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74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이민에도 고령화하는 영국 인구신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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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66211c9aab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