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CSF, 싱가포르 공직 전반의 미래 역량을 키우다
요약
CSF의 대외 활동은 인사이트 발굴, 역량 구축, 네트워크·커뮤니티 운영의 세 갈래다. 격년 간행물 Foresight는 2024년까지 7호가 나왔고 15주년 기념호는 저금리 시대의 종언, 개인주의에 대한 반발, 바이오와 디지털의 융합, 고령사회의 재편을 다뤘다. 또 20~30년 뒤 싱가포르가 걸을 수 있는 경로를 그리는 범정부 국가 시나리오 작업을 지원하고 격년 국제 행사 FCx를 연다. 공무원 연수원과 함께 공직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FutureCraft 워크숍은 2023년 한 해에만 27회 열렸다. 차관급 고위 공무원이 분기마다 신흥 추세를 논의하는 전략적 미래 네트워크와 실무자가 프로젝트를 나누는 샌드박스도 있다. 필자는 CSF를 정부 전체의 미래 사고 역량을 서로 잇고 길러 내는 허브로 본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부주제교육·세대
지역 메뉴기타 지역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SG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SG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Future Horizon+ 2026 제1·2호 — 특집: 생존을 위한 길: 미래전략 수립과 중장기 미래 비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4 2026-0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정부 의사결정의 핵심부에 미래예측을 내재화신호 3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37a3362862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