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첨단기술 중심으로 짜인 지역별 과학기술혁신계획
요약
지자체가 기획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행정·재정으로 뒷받침하는 지역별 과학기술혁신계획이 2024년과 2025년에 이미 세워졌다. 각 지역은 저마다의 강점을 바탕으로 혁신 거점과 고유 역량, 산업 기반을 엮어 자생적 생태계를 만들고 미래 신산업을 준비한다. 대전은 국방반도체·첨단바이오 같은 딥테크, 광주는 첨단모빌리티 등 AX, 부산은 전력반도체 등 친환경·디지털 분야에 힘을 싣는다. 필자는 이런 선제적 준비가 첨단과학기술 기반 국가균형성장 패러다임을 근본부터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도권 일극 구조를 벗어나 지역이 특화 가치사슬을 나눠 맡으면 초광역 공급망이 생기고 외부 충격에 대한 국가 산업의 회복력이 커질 수 있다. 지역 대학이 맞춤형 인재를 키우고 지자체가 실증 무대를 내주면 양질의 일자리가 생겨 인재의 수도권 유출도 줄일 수 있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Future Horizon+ 2026 제1·2호 — 특집: 생존을 위한 길: 미래전략 수립과 중장기 미래 비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4 2026-0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운동장 넓게 쓰기: 첨단과학기술의 민첩한 초광역 가치사슬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447e1463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