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라오스는 직접투자 금액이 줄고 은행 자금이 3년간 순유출인 가운데 직접투자 비중만 올랐다
요약
라오스는 직접투자 비중이 오르긴 했지만 그 이유가 반갑지 않은 경우다. 외국인 직접투자는 2017년과 2018년, 그리고 2023년과 2024년에 가장 큰 유입원이었다. 기간 전체로 보면 직접투자 금액은 조금 줄었는데도 비중은 커졌다. 은행 관련·기타 자금은 2019년과 2020년에 가장 큰 몫을 차지했으나 이후 감소해 2021~2023년에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포트폴리오 자금은 내내 미미했으므로, 높아진 직접투자 비중은 직접투자가 강해져서라기보다 다른 자본이 빠져나간 결과에 가깝다. 비중이라는 지표만으로 자본 유입의 건전성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을 잘 보여 주는 경우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기타 지역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LA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LA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4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Milken Institute page=27;section=Magnitude and Composition of Capital Inflows / Box 4. Capital Inflows to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in the Past Decade 2026-04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76c12c7383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