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개발도상 지역마다 자본 구성이 갈리는 가운데 동남아 여섯 나라는 직접투자에 쏠린다
요약
이 트렌드는 개발도상 지역마다 끌어들이는 자본의 종류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 준다. 2017~2020년과 2021~2024년을 견주면 개도국 유럽은 은행 관련·기타 자금 쪽으로 기울어 그 비중이 유입의 61.4퍼센트에 달했다. 중남미·카리브는 직접투자를 축으로 한 비교적 안정된 구성을 유지했다. 동남아 여섯 성장 시장은 직접투자 비중을 57.4퍼센트에서 72.5퍼센트로 높였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중동·중앙아시아도 직접투자 쏠림이 커져, 자본 구성은 지역마다 다른 양상을 띠게 되었다. 보고서는 이런 차이가 각 지역의 자금 조달 구조와 위험 노출을 서로 다르게 만든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4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Milken Institute page=24;section=Recent Trends in Cross-Border Investment in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 Global and Regional Benchmarks 2026-04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4
속한 이슈 1
- 이슈외국인 직접투자의 우위와 널뛰는 포트폴리오·은행 자금이 함께 간다트렌드 2 · 신호 5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dadf1f2aa0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