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보고서, 2030년이면 문서화된 취약점이 연 100만 건을 넘을 것으로 예상
요약
가트너는 공개적으로 기록되는 소프트웨어 취약점이 2030년까지 한 해 100만 건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이 전망은 선제적 사이버보안을 다루는 장에서 위협의 규모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 주는 수치로 등장한다. 가트너는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사물인터넷 시스템을 노리는 AI 기반 공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정도 규모라면 사후에 탐지하고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부족하며, 그래서 공격을 미리 내다보고 무력화하는 방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100만 건이라는 수치의 출처나 방법, 현재 기준값을 제시하지 않는다.
분류
주 주제디지털 인프라·사이버
부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6 Gartner, Inc. page=19;section=7 Preemptive cybersecurity 2025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90bc41054a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