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트렌드 7 — 방어의 축이 공격 탐지에서 예방으로 옮겨간다
요약
가트너의 일곱 번째 트렌드인 선제적 사이버보안은 방어의 시점을 공격이 벌어진 뒤의 대응에서 공격 이전의 행동으로 옮긴다. 첨단 AI 기법을 활용해 사이버 공격을 미리 내다보고 흐트러뜨리며 무력화함으로써, 탐지하고 대응하는 기존 방식을 넘어서려는 것이다. 가트너는 이 접근을 차단, 교란, 기만이라는 세 축으로 정리하고, 사이버 기만, 자동화된 이동 표적 방어, 고급 난독화, 예측형 위협 정보, 선제적 노출 관리 같은 도구를 제시한다. 배경에는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사물인터넷 시스템을 노리는 AI 기반 위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는 판단이 있다. 가트너는 2030년에는 보안 소프트웨어에 쓰는 돈의 절반이 선제적 해법으로 향할 것으로 전망한다.
분류
주 주제디지털 인프라·사이버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6 Gartner, Inc. page=19;section=7 Preemptive cybersecurity 2025 접근 2026-07-26
-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6 Gartner, Inc. page=19;section=7 Preemptive cybersecurity 2025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2
속한 이슈 2
- 이슈위협이 기하급수로 는다고 주장하면서 수치는 붙이지 않는다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주제 3 선봉 — AI 도입을 넓히면서도 신뢰를 지킬 수 있는가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6adf493bd0a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