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세계 인구의 분명한 다수가 민주주의가 아닌 나라에 산다
요약
이 시그널은 세계 인구의 대다수가 이제 민주주의로 보기 어려운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짚는다. 시트라는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의 2024 민주주의 지수를 근거로,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가 세계에서 소수에 불과하다고 전한다. 민주주의 국가 안에서도 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 보고서는 민주주의가 권위주의 대안보다 더 낫고 빠르게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안겨 줄 수 있느냐에 그 미래가 달려 있다고 본다. 핵심 질문은 시민들이 여전히 민주주의를 권리와 안전, 공동의 미래를 지키는 최선의 방식으로 여기느냐다. 플랫폼 중심 정치, 정당 참여 감소, 포퓰리즘의 부상이 여기에 압력을 더한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부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5)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Megatrends 2026: Towards a new social contract Sitra (the Finnish Innovation Fund) page=40;section=Trends: DEMOCRACY WEAKENS AND AUTHORITARIANISM GAINS GROUND 2026-01 접근 2026-07-25
- Megatrends 2026: Towards a new social contract Sitra (the Finnish Innovation Fund) page=39;section=Data: Figure 8 2026-01 접근 2026-07-25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민주주의는 약해지고 권위주의는 세를 넓힌다신호 3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e2c01eefb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