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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트렌드 민주주의는 약해지고 권위주의는 세를 넓힌다

요약

이 트렌드는 민주주의가 설 자리를 잃고 권위주의가 넓어지는 흐름을 가리킨다. 세계 인구의 뚜렷한 다수가 이미 민주주의로 보기 어려운 나라에 살고 있고, 2024 민주주의 지수에서도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는 세계적으로 소수다. 민주주의 국가 안에서도 그 가치를 확신하는 사람이 줄고 있다. 시트라는 민주주의가 권위주의보다 더 낫고 빠르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어야 미래가 있다고 보며, 시민들이 여전히 민주주의를 권리와 안전, 공동의 미래를 지키는 최선의 길로 믿는지를 묻는다. 소셜미디어 중심 정치가 권력을 개인화하고, 정당과 시민단체 참여가 줄며, 포퓰리즘 정당이 세를 넓히는 것이 압력 요인이다. 미국마저 쇠퇴하는 민주주의로 분류되고 있다.

분류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5)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관측 신호 3

속한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f0736f9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