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전문대졸 이상, 2033년 한국 경제활동인구의 58.2% 차지
요약
보고서는 2023년에서 2033년 사이 한국의 노동 공급에서 학력 수준이 꾸준히 높아질 것으로 내다본다.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고졸 이하 학력자는 약 2,667만 명에서 약 2,530만 명으로 줄고, 전문대졸 이상은 약 1,874만 명에서 약 2,127만 명으로 는다. 경제활동인구만 보면 전문대졸 이상이 차지하는 몫이 2023년 50.5%에서 2033년 58.2%까지 올라간다. 참가율도 학력에 따라 엇갈려, 고졸 이하 집단의 참가율은 10년 동안 54.2%에서 48.7%로 떨어진다. 보고서는 이런 차이가 고학력화 흐름과 인구구조 변화가 함께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분류
주 주제교육·세대
부주제노동·일의 미래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2·26·28·29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한국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 확대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0f2f9419382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