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강제노동 생산품 대상 신규 301조 관세 발효, 122조 글로벌 관세는 만료
요약
미 무역대표부의 강제노동 관련 301조 관세는 2026년 7월 24일 오전 12시 1분(동부시간)부터 발효돼, 캐나다·멕시코·인도·방글라데시·캄보디아 등 17개국에는 10%, 중국·브라질·베트남·태국 등 43개국에는 12.5%가 부과되며 EU·대만·일본·한국·스위스에는 10~12.5%의 복합관세 상한이 적용된다. 7월 24일 이전 선적돼 7월 28일 이전 반입된 물품은 면제되며, 이 신규 관세는 232조 관세와는 중복 적용되지 않지만 중국·브라질에 대한 기존 301조 관세와는 중복 적용된다. 무역법 122조에 근거한 10% 글로벌 관세는 같은 날인 7월 24일 만료됐고, 이는 6월 11일 연방항소법원이 인용한 조치였으며, 사실상 새 강제노동 301조 관세로 대체됐다. 브라질산 물품에 대한 25% 301조 관세는 7월 22일 오전 12시 1분(동부표준시)부터 발효됐으며, 그 이전 선적분과 7월 29일 이전 반입분은 면제된다. 특허 의약품과 원료에 대한 100% 관세는 대기업 기준 7월 31일 발효될 예정이다. USMCA의 첫 공동 검토는 2026년 7월 진행됐으며 원산지 규정 강화, 관세·수출통제 정합성, 농산물 시장 접근성 개선, 핵심광물 생산 확대, 노동·환경 보호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노동·일의 미래
영향 지역scope:global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7-28)
최종 갱신2026-07-28T14:28:30.171232+00:00
근거 1
- 미 무역대표부(USTR) 조치 — 관세 실무 브리핑(Dimerco, OIA Global 집계) 2026-07-24 접근 2026-07-28T13:59:4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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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10e739dc62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