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미국, 대중 디커플링 위해 중앙아시아에 핵심광물·에너지 협력 타진
요약
경제안보 측면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는 관세 부과, 중국으로의 첨단기술 이전 제한, 공급망과 가치사슬에서의 대중국 탈동조화를 밀고 나가고 있다. 보고서는 미국이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 광물과 에너지 분야에서 유라시아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해 중국과의 분리에 보탬을 얻으려고 이 지역에 전략적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관찰한다. 하지만 희토류 같은 일부 광물과 에너지를 빼면 미국은 투자와 교역 측면에서 이 지역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미국과 유럽은 자원을 최소한으로만 투입해도 유라시아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하는 듯하다. 저자들은 현실이 서방의 기대와 크게 어긋나 있으며 양측 사이에 상당한 간극이 있다고 경고한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자원·식량·물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country:KG · country:KZ · country:TJ · country:TM · country:UZ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9·70 2025-12-30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2
- 트렌드세계화 둔화 속 미국 중심의 공급망·가치사슬 재편 가속신호 11
- 트렌드유라시아에서 미국·유럽 영향력이 러시아·중국에 밀려 후퇴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117c11fa07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