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기술·최상위 연구자·인재 이동·컴퓨팅 역량에서 AI 선도국에 뒤지는 한국
요약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의 AI 기술은 미국보다 1.3년 뒤처져 있어 중국(0.9년)과 유럽(1.0년)보다 격차가 컸다. 고용노동부의 2023~2027년 인력수급 전망은 고급 AI 인력이 1만 7천 명 모자라는 반면 초·중급 인력은 4천 명 남는다고 본다. 매크로폴로의 2022년 자료에서 세계 상위 20퍼센트 AI 연구자 가운데 한국 출신 비중은 2퍼센트로, 중국 47퍼센트와 미국 18퍼센트에 크게 못 미쳤다. 미국 스탠퍼드대 HAI 집계로는 한국에서 인구 1만 명당 0.36명꼴로 AI 인재가 빠져나가는 반면 영국·미국·독일은 들어오는 쪽이다. 국가AI위원회는 2023년 국내 전체 H100 보유량을 약 2천 개로 파악했는데, 이는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 한 곳이 가진 15만 개에 한참 못 미친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부주제노동·일의 미래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관계부처합동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관계부처합동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0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AI 전환과 녹색 산업 전환에서 뒤처지는 한국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16becc1c6d3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