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고학력 이민자의 3분의 1이 자격 과잉 상태이며 한국은 73%
요약
OECD 국가에서 고학력 이민자 셋 중 한 명꼴로 자기 자격보다 낮은 수준의 일을 하고 있다. 이 비율은 한국에서 73%, 캐나다에서 57%까지 올라간다. EY는 이를 2030년까지 예상되는 전 세계 보건 인력 1,100만 명 부족과 나란히 놓는데, 정작 해외에서 교육받은 보건 전문가 수천 명은 자격을 인정받는 데 몇 달에서 몇 년이 걸려 일하지 못하고 있다. EY는 이것이 기술이 맞지 않아서가 아니라 자격을 검증해야 할 제도가 작동하지 않은 결과라고 본다. 한번 갖춰진 자격 인정 체계는 활용되지 못하던 인재를 꾸준히 끌어내는 지속적 수단으로 제시된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transnation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5)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Futures Reimagined: EY Megatrends 2026 and beyond EY (Ernst & Young Global Limited) page=40;section=Megatrend 5: Migration infrastructure 2026 접근 2026-07-25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이주 인프라신호 8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1b9b1f26ed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