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경제·기술·지정학·사회를 바꾼 열 가지 세계 변화
요약
계획안은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뒤의 17년을 대침체 이후 뚜렷한 길을 찾지 못한 모색의 시기로 규정한다. 이 기간 지구사회를 바꾼 풍경으로 열 가지가 나열된다. 장기 침체와 새로운 표준의 등장, AI가 이끄는 산업구조 변화, 미국과 중국의 경제 대결에 따른 신냉전적 재편, 포퓰리즘 확산과 민주주의 위기가 먼저 꼽힌다. 격차와 갈등의 확대, 정보사회가 낳은 탈진실 현상, 세계 인구 증가와 백세 수명, 기후위기 심화와 지구적 민주주의에 대한 요구도 들어 있다. 코로나19 같은 전 지구적 위험의 빈발, 개인주의와 부족주의가 함께 강해지는 흐름이 목록의 끝을 이룬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정기획위원회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기획위원회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8 2025-08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속한 이슈 1
- 이슈계획, 포용적 성장을 통한 '새로운 회복'과 '민주적 혁신'을 시대정신으로 제시트렌드 3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1c09ea0029f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