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반도체 등 병목 분야에서 여전히 자급 목표에 못 미치는 중국
요약
자립을 향한 총력전에도 불구하고 중국 공급망에는 여전히 약한 고리가 남아 있다. 인용된 평가에 따르면 센서, 메모리·모바일 칩, CPU·GPU, 고성능 의료장비, 고급 CNC 장비와 부품, 에너지 절약·신에너지 자동차 핵심 부품은 자급 목표를 일부만 이뤘다. 운전 보조와 부분 자율주행, 항공우주 정비·부품, 첨단 조선 장비도 사정이 비슷하다. 미국의 규제가 집중된 반도체는 목표 대부분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평가된다. 첨단 반도체, AI, 바이오·의약, 수소 등 신에너지, 로봇, 신소재가 아직 도입·성장 단계에 있어 중국 내 고급 부품·소재의 수입 수요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AI·컴퓨팅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62·664 202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한국 수출을 위축시키는 중국의 자립과 새 병목이 여는 틈새트렌드 2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22a13aacc9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