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아젠다 3: 합성생물학을 통한 그린·화이트 바이오 산업 혁신 가속
요약
KISTEP은 그동안 한국의 바이오 정책과 투자가 의료 중심의 레드 바이오에 쏠려 그린·화이트 바이오 산업이 제대로 자라지 못했다고 진단한다. 맞춤형 정책과 자금 지원이 모자라 이 분야의 산업 생태계도 아직 미숙하다는 평가다. 아젠다는 합성생물학을 바탕으로 두 바이오 분야의 혁신을 앞당기고 세계 시장을 이끌 발판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과제는 정부·공공이 먼저 수요를 만들어 신제품의 시장 진입을 돕고 성과연계형 연구개발과 기업 친화적 유인책을 더하는 것이며, 둘째 과제는 허용 목록 중심의 규제를 실증 특례 방식으로 바꾸는 제도 개선이다. 셋째 과제는 수요 기반의 개방형 바이오파운드리를 세우고, 공공기관의 실증제품 직접 구매 경로와 해양·의약·농생명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분산형 파운드리를 갖추는 일이다.
분류
주 주제바이오·헬스테크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전략기획센터 KISTEP Think 2026, 9대 과학기술혁신 아젠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전략기획센터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0·11 2026-01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2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246af47892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