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인도네시아, 자국 모델·디지털 인재로 AI 주권 추구
요약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 차관 네자르 파트리아는 2026년 7월 22일 자카르타에서 외교부 차관 아리프 하바스 오에그로세노를 만나 AI 주권 구상을 밝혔다. 파트리아는 포괄적인 AI 주권을 위해서는 "전력·용수·GPU·칩·플랫폼·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기초 인프라 전 스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AI 역량 확보를 글로벌 기술 공급망 안에서 국가의 전략적 위치를 정하는 문제로 규정하며 "AI 기술 장악은 강대국이 지배력을 유지하는 요충지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인도네시아가 AI·반도체 제조에 쓰이는 핵심광물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공급망 내 지렛대로 본다고 밝혔고, 정부가 인도네시아 인재에게 AI 인프라와 기술 지식에 대한 접근권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프라 측면에서는 바탐에 360MW 데이터센터가 건설 중이며, Firmus가 운영을 맡아 엔비디아 가속기를 최대 17만 장 수용하고 2027년 1분기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별도 보도에 따르면 바탐의 데이터센터 산업은 연 22% 성장하고 있다.
분류
주 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ID · strategic_group:ASEAN
시간 지평0~3년 (2026-07-28)
최종 갱신2026-07-28T14:28:30.184781+00:00
근거 1
- ANTARA News (인도네시아 국영통신) 2026-07-22 접근 2026-07-28T13:59:42+00:0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공개 식별자: fm-2530f5ff31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