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한국 미래연구를 의사결정과 잇기 위한 싱가포르의 교훈
요약
한국도 이머징 이슈에 대응할 미래연구 역량을 키우는 데 관심을 쏟고 있지만 그것을 정책 의사결정과 얼마나 유기적으로 이을지는 여전히 숙제다. 필자가 뽑는 첫 교훈은 전략적 배치로, 총리실 산하라는 자리는 행정 편의라기보다 미래 대비를 국정의 핵심 기능으로 삼겠다는 제도적 선언에 가깝다. 둘째는 생태계적 사고로, CSF는 모든 답을 쥔 단일 기관이 되려 하지 않고 각 부처의 역량을 키우며 그 사이의 연결과 학습을 돕는 허브에 집중한다. 셋째는 SP+처럼 완성품이 아니라 계속 바뀌는 틀로 방법론을 진화시키려는 노력이다. 15주년에는 전·현직 동료 15명이 또 다른 세계가 가능하다는 주제로 미래에 관한 단상을 남겼다. 필자는 불가능해 보이는 가능성을 상상하는 용기를 정부 안에서 기르는 일이 CSF 활동의 본질이라고 정리한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Future Horizon+ 2026 제1·2호 — 특집: 생존을 위한 길: 미래전략 수립과 중장기 미래 비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5 2026-06-02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2
- 트렌드각국 정부의 수요 기반 전략적 미래연구 제도화신호 4
- 트렌드정부 의사결정의 핵심부에 미래예측을 내재화신호 3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28ed711b4b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