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생산성 시나리오가 역성장 회피 여부를 좌우
요약
앞으로의 효율 개선 정도는 미리 알기 어려워, 저자들은 최근 평균 0.6%로 수렴하는 기준, AI 확산과 구조개혁으로 0.9%로 오르는 낙관, 통상 갈등과 개혁 지체로 0.3%에 머무는 비관의 세 가지 생산성 경로를 설정했다. 어느 경로에서든 잠재성장률은 내려가지만 비관·기준·낙관 순으로 2025~2030년은 1.2%, 1.5%, 1.7%, 2031~2040년은 0.4%, 0.7%, 1.1%로 차이가 작지 않다. 낙관 경로는 2050년에도 소폭 성장을 이어 가는 반면, 비관 경로는 마이너스 성장 시점이 2040년대 초반으로 당겨진다. 물가와 환율을 2024년 수준에 묶으면 2050년 1인당 GDP는 경로에 따라 약 5만 3천 달러, 4만 8천 달러, 4만 4천 달러가 된다. 2024년 36,113달러에서 늘어나는 폭은 낙관 경로 42.6%로 비관 경로 18.9%의 약 2.3배에 달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0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한국개발연구원(KDI) 잠재성장률 전망과 정책적 시사점 한국개발연구원(K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7·8 2025-05-08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2
- 트렌드급속한 고령화가 노동투입과 생산성을 함께 압박신호 2
- 트렌드한국 잠재성장률, 2040년대 0% 수준으로 하락신호 3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2c1c3e7950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