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급속한 고령화가 노동투입과 생산성을 함께 압박
요약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는 앞으로 한국 성장을 떠받치는 공급 측 두 축인 노동과 생산성 모두를 짓누르는 힘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노년층의 경제활동 참여가 훨씬 낮기 때문에 고령인구 비중이 커질수록 취업자 증가가 느려진다. 선행연구는 고령화가 총요소생산성을 떨어뜨린다고 보고하며, 새 기술을 익히고 만들기 쉬운 청년층 비중이 줄어드는 것도 생산성 향상을 가로막는다. 저자들은 앞으로의 잠재성장률 하락을 무엇보다 이러한 인구구조 변화 탓으로 돌린다. 생산연령인구가 줄면서 노동투입의 성장 기여도는 2030년을 전후해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으로 본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0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한국개발연구원(KDI) 잠재성장률 전망과 정책적 시사점 한국개발연구원(K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6 2025-05-08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2
속한 이슈 3
- 이슈생산성 시나리오가 역성장 회피 여부를 좌우트렌드 2 · 신호 0
- 이슈여성·고령층·외국인 노동력으로 노동력 감소 완화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잠재성장률 하락기의 재정 지속가능성 확보트렌드 2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c36564cb03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