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일본·영국·중국·프랑스의 현금·예금이 GDP의 두 배를 넘는다
요약
MGI는 2025년 현재 일본·영국·중국·프랑스 네 나라에서 현금과 예금 잔액이 GDP의 두 배를 넘는다고 보고한다. 이 가운데 지난 한 해 증가 폭이 가장 컸던 곳은 중국으로, GDP 대비 10퍼센트포인트가 늘었다. 예금은 은행이 대출을 내주거나 중앙은행이 본원통화를 공급할 때 불어나는데, 중국의 증가는 은행들이 특히 기업을 상대로 대출을 크게 늘린 시기와 맞물려 있다. 이는 인플레이션과 양적긴축으로 이 잔액이 팬데믹 고점에서 내려온 다른 주요 경제 대부분과 대조를 이룬다. 보고서는 이런 통화 총량을 경제 건전성을 보여 주는 또 하나의 대차대조표 신호로 보며, 그런 점에서 중국의 엇갈린 흐름에 주목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europe · country:CN · country:GB · country:JP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23;section=Is the balance sheet 'in balance?' / Currency and deposits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2cebf5ac71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