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미국과 중국이 이끄는 가운데 대차대조표가 실물경제에서 더 멀어진다
요약
MGI가 내세운 대표 트렌드. 2025년에도 대차대조표와 그 밑의 실물경제 사이 간극이 더 벌어졌고, 그 벌어짐은 대부분 두 최대 경제에서 나왔다. 미국 지분가치는 기업 이익이 2000년 이후 GDP 비중의 두 배가 되면서 기업 순자산의 2.4배까지 치솟았고, 중국 기업부채는 실물자산의 80%에 이르러 세계 평균 50%를 크게 넘었다는 것이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최종 갱신2026-07-29 04:49:52
근거 2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3;section=At a glance 2026-07 접근 2026-07-26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5;section=Introduction 2026-07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4
속한 이슈 3
- 이슈가계의 부는 일부가 납세자이자 고객인 시민이 스스로에게 갖는 청구권이다트렌드 1 · 신호 2
- 이슈부풀어 오른 대차대조표는 생산성·인플레이션·재설정으로 풀리거나, 아예 풀리지 않는다트렌드 3 · 신호 1
- 이슈자산 가치가 오르며 자본이 생산적 투자 대신 자사주 매입으로 쏠린다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aaae37e3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