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미국과 중국이 이끄는 가운데 대차대조표가 실물경제에서 더 멀어진다
요약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는 2025년 세계 대차대조표가 실물경제와 한층 더 벌어진 점을 핵심 흐름으로 꼽는다. 이 괴리를 키운 주역은 세계 전체가 아니라 미국과 중국 두 나라였다. 미국에서는 GDP에서 기업 이익이 차지하는 몫이 2000년 이후 두 배로 커지면서 주식 가치가 기업 순자산의 2.4배까지 올랐다. 중국은 기업부채가 실물자산의 약 80%에 달해 세계 평균인 50% 안팎을 크게 웃돌았고, 정부부채 증가 속도도 가장 빨랐다. 보고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팬데믹 전까지 금리 하락, 미국 기업 이익 급증, 중국 부동산 붐 속에 가계 부가 GDP보다 빨리 불었지만 생산성과 순신규 투자는 따라가지 못했다는 장기 흐름 위에 이 현상을 놓는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3;section=At a glance 2026-07 접근 2026-07-26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5;section=Introduction 2026-07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4
속한 이슈 3
- 이슈가계의 부는 일부가 납세자이자 고객인 시민이 스스로에게 갖는 청구권이다트렌드 1 · 신호 2
- 이슈부풀어 오른 대차대조표는 생산성·인플레이션·재설정으로 풀리거나, 아예 풀리지 않는다트렌드 3 · 신호 1
- 이슈자산 가치가 오르며 자본이 생산적 투자 대신 자사주 매입으로 쏠린다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aaae37e38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