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중국, 브릭스 연대와 비구속적 파트너십으로 중국 지향 국제질서 추구
요약
시진핑 지도부는 '중국몽'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내걸고 기존 국제질서를 바꾸려 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러시아·브릭스 국가들과 손잡고 유엔 개혁을 꾀하며, 자국 주도 구상과 신기술, 중국 중심 공급망을 활용해 국제 표준을 앞장서 만들려 한다. 개도국과 글로벌 사우스에는 믿을 만한 개발 협력 동반자로 다가가고, 인권·규범을 앞세우는 서방과 달리 구속력 없는 호혜적 경제 관계를 선호하며 이를 바탕으로 막대한 투자를 쏟고 있다. 경제 비중, 거대한 내수 시장, 기술 주도력, 커지는 군사력을 감안하면 이런 목표가 일부 영역에서 실현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저자들은 본다. 다만 과거 미국의 경쟁자들과 달리 중국은 미국 주도 세계경제에 깊이 편입되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미국 시장을 대신할 곳을 찾기 어렵다는 약점도 함께 지적된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부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동아시아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3·44 2025-12-30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1
속한 이슈 1
- 이슈소련식 봉쇄와 전면 디커플링이 어려운 가운데 미국은 중국을 억제할 수 있는가트렌드 3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2e07ac31fc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