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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이슈 소련식 봉쇄와 전면 디커플링이 어려운 가운데 미국은 중국을 억제할 수 있는가

요약

보고서는 미국이 중국의 부상을 어떻게 억누를 수 있는지, 그리고 소련에 썼던 봉쇄를 되풀이해 경제 단절과 강경한 외교 봉쇄에 나설 것인지를 묻는다. 세계경제에서 미국의 힘은 여전히 압도적이지만 냉전 초기와 견주면 상대적으로 약해졌고, 세계화의 속도 자체도 떨어졌다. 중국과 얽힌 공급망과 가치사슬을 모두 끊어 내는 일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며, 중국 등 권위주의 국가와의 연계로 성장과 안정을 꾀하는 나라도 많다. 결국 관건은 동맹이다. 미국이 G7과 OECD의 동맹국을 설득해 단절을 강화하면 중국의 운신 폭은 크게 줄지만, 이들이 동조하지 않으면 중국은 오히려 영향력을 넓힐 여지를 얻는다. 저자들은 미국이 봉쇄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핵군축과 국제질서 유지에서 중국의 기여와 책임을 요구한다는 점도 덧붙인다.

분류

지역 메뉴북미 동아시아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N · country:US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구성 트렌드 3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87729f59db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