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그레이트브리튼 상위 10% 가구가 자산 43%, 하위 절반은 9% 보유
요약
보고서는 취약계층에 대한 불균형한 영향을 설명하면서 영국의 자산 분포가 크게 한쪽으로 쏠려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2018년 4월~2020년 3월 그레이트브리튼에서 가장 부유한 상위 10퍼센트 가구는 전체 자산의 43퍼센트를 가졌다. 같은 기간 하위 50퍼센트 가구가 가진 몫은 9퍼센트에 그쳤다. 지역별로 보면 자산 불평등이 가장 큰 곳은 런던이었다. 같은 장에서 보고서는 영국의 소득 불평등이 10년 넘게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2021년 OECD에서 일곱 번째로 높았다고 적는다. 보고서는 이런 경제적 격차가 건강 불평등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자원이 적은 공동체일수록 위기에 앞서 회복력을 키우고 비상시에 대응할 역량이 부족하다고 설명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복지·보건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78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불리함이 겹치는 취약계층에 불균형하게 떨어지는 위험신호 7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2e60e2eecda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