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에라메의 센테나리오-라토네스 공장이 증발지 없이 연 2만 4,000톤 설계 능력으로 가동된다
요약
보고서는 직접 리튬 추출이 산업 규모에서 작동한다는 증거로 아르헨티나 푸나 지역에 있는 에라메의 센테나리오-라토네스 공장을 든다. 이 공장은 증발지를 전혀 쓰지 않고 가동되는 첫 산업용 리튬 사업장으로 소개된다. 2024년 첫 생산물을 출하했으며, 설계상 연간 생산 능력은 2만 4,000톤이다. 공장은 해발 4,000미터, 세계에서 가장 외딴 사막 가운데 한 곳에 자리한다. 이 입지는 고지대와 대규모 조건에서도 기술이 통한다는 점을 보여 주려는 의도도 있었으며, 보고서는 그 목표가 이미 달성됐다고 평가한다. 이 사례는 직접 추출이 증발 방식으로는 닿지 못하는 원천과 지역을 열 수 있다는 이 장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latin_america · country:AR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op 10 Emerging Technologies of 2026 World Economic Forum (in collaboration with Frontiers) page=9;section=2 Direct lithium extraction 2026-06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2e85db787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