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희토류 금속 수입의 상당 부분을 중국에 의존하는 한국
요약
한국은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모터용 자석, 스마트폰·전자제품, 풍력발전 등 여러 산업에서 중국의 희토류·자석 통제 강화에 크게 노출돼 있다. 2024년 한국이 들여온 희토류 기초금속의 79.8%, 가공금속의 47.5%가 중국산이었다. 보고서가 인용한 미국 지질조사국 자료에서 중국은 세계 희토류 매장 48%, 채굴 69%, 정련 87%(2022년 기준), 자석 가공 94%의 비중을 갖고 있다. 한국 기업이 관련 제품을 제3국에 수출하거나 글로벌 공급망을 넓히는 과정에서 위험이 불거질 가능성이 크다. 보고서는 중국의 재수출·기술 규제가 반도체와 전기차·풍력 자석 같은 고부가 공급망에서 '문지기' 역할을 굳히겠다는 신호라고 읽는다.
분류
주 주제자원·식량·물
부주제산업·공급망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51·654 202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미·중 통제에 따른 한국의 공급망 참여 선택 압박트렌드 2 · 신호 4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363dda1dd24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