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지난 10년간 세계 9개 지역 중 3곳에서 테러 평균 영향 증가
요약
경제평화연구소의 2025년 세계테러지수를 인용해, 보고서는 지난 10년 동안 세계 9개 지역 가운데 유럽, 남미,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3곳에서 테러의 평균 영향이 커졌다고 전한다. 나머지 모든 지역은 2014년 이후 평균 영향이 줄어든 것으로 기록되었다. 보고서는 세계적 불안정이 테러와 국가 위협 활동의 기원, 동기, 방법, 목표를 바꾸고 있다고 본다. 이에 따라 영국의 안보 전략도 국제 정세 변화에 맞춰 진화해 개별적으로 또는 겹쳐서 나타나는 다양한 위협을 견뎌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일부 테러 집단이 다시 세력을 키우면 자기 영역 밖에서 공격을 늘릴 수 있어, 공연장·공공장소 공격이라는 급성 위험과 연결된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발생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africa · geo_region:europe · geo_region:latin_america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africa · geo_region:europe · geo_region:latin_america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6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기술을 악용하며 진화하는 영국의 테러 위협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36962645325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