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가처분소득의 123%를 쓰는 소득 하위 20%와 55%를 쓰는 상위 20%
요약
전략은 2025년 3분기 소득 분위별 평균 소비성향을 제시한다. 전체 평균은 67.2퍼센트였지만 소득 하위 20퍼센트 가구는 가처분소득의 123.1퍼센트를 썼다. 2분위는 75.0퍼센트, 3분위는 71.2퍼센트, 4분위는 69.9퍼센트였고 상위 20퍼센트 가구는 54.9퍼센트에 그쳤다. 전략이 인용한 한국은행의 2023년 4월 분석은 국내총생산 대비 가계부채가 80퍼센트를 넘으면 빚 부담이 소비를 묶어 성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 IMF 추정으로는 하위 20퍼센트의 소득 비중이 1퍼센트포인트 늘면 5년간 국내총생산이 0.38퍼센트 늘지만 상위 20퍼센트는 오히려 0.08퍼센트 줄어든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복지·보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관계부처합동 2026년 경제성장전략 — 대한민국 경제大도약 원년 관계부처합동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8 2026-0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인적자본·출산·수요 경로로 성장을 해치는 것으로 평가된 양극화트렌드 3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373b3e0628b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