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주근로연령층(30~59세) 비중, 2033년까지 51.4%에서 46.2%로 하락
요약
30세부터 59세까지를 가리키는 주근로연령층은 2023년부터 2033년까지 약 182만 명 줄어들 것으로 추계됐다. 15세 이상 인구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몫도 51.4%에서 46.2%로 5.2%포인트 내려간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이를 노동력의 중심축이 약해지고 있음을 가장 뚜렷하게 보여 주는 지표로 제시한다. 성인 인구 총량은 조금씩 늘고 있어서, 늘어난 인원은 대부분 핵심 연령대 바깥에 자리하게 된다. 보고서는 공급 전망의 주요 특징을 정리하며, 한때 과반을 차지하던 이 연령층의 비중이 빠르게 줄고 70세 이상의 비중이 커진다고 강조한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노동·일의 미래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1·48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베이비붐세대를 축으로 한 한국 노동력의 고령화신호 3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393af66b5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