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현금·예금이 팬데믹 정점보다는 줄었지만 위기 이전 수준보다는 높다
요약
MGI는 현금과 예금을 경제 건전성을 보여 주는 통화 측면의 신호로 본다. 이 항목은 가계·정부·비금융기업에게는 자산이고, 중앙은행을 포함한 금융기관에게는 부채다. 현금과 예금은 예금은행이 대출을 내주거나 중앙은행이 양적완화 같은 방식으로 본원통화를 만들어 낼 때 불어나며, 반대로 중앙은행이 자산을 줄이는 양적긴축은 그 증가를 억누른다. 최근 몇 년 동안 인플레이션과 양적긴축이 겹치면서 미국, 유럽 대부분, 일본에서 GDP 대비 현금·예금은 팬데믹 시기의 고점에서 내려왔다. 그래도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중국은 은행 대출 확대 속에 오히려 늘어나 흐름이 엇갈렸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23;section=Is the balance sheet 'in balance?' / Currency and deposits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3b69f898593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