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반도체 클러스터를 별도 추가수요로 계상
요약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첨단산업의 대규모 신규 투자가 기존 성장률 모형만으로는 잡히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6대 첨단산업을 모두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추가수요 범위에 넣은 업종은 반도체 하나였다. 수요는 용인 클러스터를 포함한 주요 기업의 신증설 계획에서 나온 공장 계약용량에 이용률을 곱하는 방식으로 계산됐다. 이렇게 얻은 2038년 추세 대비 증가분은 전력소비 1.1TWh, 최대전력 1.4GW로 데이터센터보다는 작다. 저자는 뒤에서 이 수치가 기업의 투자 의향에 기대고 있어 반도체 업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짚는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산업·공급망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국가 전력수요 예측시스템 진단과 고도화 방향 제언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8 2026-06 접근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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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3b99e63e4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