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특수 코팅이 송전선 용량을 약 30% 늘리고 표면 온도를 최대 15도 낮춘다
요약
보고서는 수동 복사냉각이 건물을 넘어 전력 인프라로 퍼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영국의 에셋쿨은 송전 케이블을 충분히 식혀 기존 설비로 약 30% 더 많은 전기를 보낼 수 있게 하는 코팅을 개발했다. 새 전선을 깔거나 에너지를 더 쓰지 않고도 송전 용량을 늘리는 셈이다. SRI 인터내셔널의 자가냉각 도료는 같은 원리를 전력망과 건물 부품에 적용해, 열이 성능을 제약하는 곳에서 표면 온도를 주변보다 최대 15도 낮춘다. 오사카가스에서 분사한 스페이스쿨은 햇빛의 95%를 반사하면서 그만큼의 열을 우주로 내보내는 필름을 만들었다. 이 필름은 현재 선적 컨테이너와 전력 배전반에 쓰이고 있어, 기술의 쓰임새가 지붕을 넘어섰음을 보여 준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transnation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op 10 Emerging Technologies of 2026 World Economic Forum (in collaboration with Frontiers) page=12;section=3 Passive radiative cooling materials 2026-06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3bed5833ab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