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기술 3 — 전기 없이 주변 온도보다 차가워지는 표면
요약
수동 복사냉각 소재는 보고서가 꼽은 세 번째 신기술로, 전기를 쓰지 않고도 표면 온도를 주변 공기보다 낮춘다. 대기는 적외선을 대부분 가두지만 좁은 파장 대역은 우주로 빠져나가게 둔다. 이 소재는 바로 그 대역으로 열을 내보내도록 설계된다. 동시에 미세한 공기 방울이 빛의 파장 수준에서 거울처럼 작용해 들어오는 햇빛의 95% 이상을 흩어 버리므로, 처리된 표면은 받는 에너지보다 잃는 에너지가 많아진다. 이런 성질은 페인트와 지붕 타일, 창문 필름, 두꺼운 직물에 담을 수 있고 신축이나 기존 건물 개보수에 모두 적용된다. 보고서는 미국 도시의 열섬이 주변 농촌보다 낮 기온이 0.5~4.0°C 높고, 냉방 장치가 열과 전력 수요를 함께 키운다는 배경 속에서 이 기술을 소개한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op 10 Emerging Technologies of 2026 World Economic Forum (in collaboration with Frontiers) page=12;section=3 Passive radiative cooling materials 2026-06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3
속한 이슈 1
- 이슈확산 여부는 아직 이 기술을 대부분 인정하지 않는 규격·표준에 달렸다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1e2d2bca50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