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EU의 디리스킹으로 커지는 한국의 공급망 파트너 가치
요약
EU가 중국에 대한 핵심 공급망 의존을 낮추고 믿을 수 있는 나라들과 협력을 넓혀 갈수록 한국의 전략적 가치는 올라갈 수 있다. 한국은 이미 EU와 자유무역협정을 맺었고 디지털 분야 협력 체계도 갖추고 있어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방위산업, 일부 청정기술에서는 제조 역량도 보유하고 있다. 다만 보고서는 한국이 EU의 공급망을 통째로 대신할 수 있는 존재는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그보다는 주요 전략산업에서 공급처를 다변화하고 역내 생산능력을 늘리는 데 보탬이 될 협력 파트너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는 평가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산업·공급망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europe · country:KR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글로벌 경제질서의 전환과 유럽연합(EU)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8·94 2026-09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2
- 트렌드EU 대중국 정책, 관여에서 디리스킹으로 전환신호 3
- 트렌드한국과 EU 전략산업 사이 경쟁과 보완의 공존신호 1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3c2c9aa1dddc
